[ 보람이의 일상 ]
[] 용인 ' 고기리막국수' & 제주'우진해장국'
차보람 date. 2019-05-13 read. 407


안녕하세요 보람이에요 :-0

오늘은 짧게 맛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제가 최근에 먹은 두곳인데,  막국수랑 해장국입니다.

일단 첫번째로 소개드릴곳은 용인이랑 의왕쪽이랑 가까운곳인 고기리에 있는곳인데요


고기리 막국수에요!! 일단 가게되시면 기본 웨이팅 한시간은 생각해주셔야해요 ㅜㅜ

 


메뉴판은 이렇게있지만
여기에 숨겨진 음식이 따로있는데요 !!!!

바로 '들기름 막국수'에요!!




처음에는 '들기름 막국수???? 느끼할것같은데' 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웨이팅을 한시간을 기다리면서 '얼마나 맛있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오나'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맛있었고 수육을 시켜 같이 먹으니 더더욱 맛있었어요!!
 그리고 들기름막국수가 나오면서 면육수가 나오는데.. 들기름막국수를 1/3 정도남겨놓은상태에서 드시면 최고입니다... ㅜ_ㅜ
글쓰면서 또 먹으러 가고싶네요!!!

그리고 저는 추가로 사리를 시키지는 않았지만 다른 블로그나 사람들 시킨걸보니
사리추가하시면 먹은 면만큼 추가로 똑같이 나온다고 하네요!!!!
두배로 드시고 싶으신분은 새로 추가하지마시고 사리만추가해서 드리면 더 좋을것같네요!!!


그리고 두번째로 소개 해드릴곳은
최근에 부모님하고 같이 제주도 여행을 했는데요..
제주도는 관광음식으로 갈치조림,흑돼지,말고기 등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요
특히 제주도는 한두번 갈때마다 똑같은 음식을 먹는 기분이 들기도 하죠

근데 이번에 방문한 곳은 '고사리육개장'인데요
제주도에서는 고사리가 많이나서 고사리캐러 오시는분들도 많이 계시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사리육개장을 파는  '우진해장국'가게를 방문했는데요

 
처음에는 고사리육개장이라해서 육개장에 고사리가 많이들어갔겠지 싶었고
다들 육개장 맛을 알고 계시잖아요!
'육개장맛이 어디가겠어?'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다른 메뉴가있는 해장국을 시켜볼까 했는데
고사리육개장이 유명하니 시켜봤습니다.




근데 생각했던 육개장이랑 다르게 갈려서 나왔더라구요
뭔가 싶어서 먹었는데 이건 맛을 표현할수가 없네요ㅜㅜ
일단 육개장이라기보다는 걸죽한 느낌이 있구요
고기맛이 많이났어요 !!!!


말로 표현을 많이 할수 없는 두 음식이라 소개가 조금 힘들었지만
제가 가본결과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두 곳입니다!!!

글을 쓰고 나니 점심시간이 다되가네요!!
여러분도 맛점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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