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호의 행복한 여행 ]
[] 고대 로마가 여기로 옮겨오다 퍼스트 가든 시리즈 1 이벤트 필드
김철호 date. 2019-07-03 read. 302
앞에서도 여러곳을 소개했지만 유럽의 고대도시 를 옮겨놓은것 같은 그런 장소 파주 벽초지수목원 유럽정원, 외도등 주변에 멋지고 아름다운곳이 많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곳만큼 고대 로마를 닮은곳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여행은 봄, 가을이 다니기  좋지만 사람들도 같이 많이 다니다 보니 밀리고 복잡하고 또 사진 한장 제대로 짝을려면 시간 걸리고 짜증나는 현실이 지요. 그래서 오히려 여행은 여름과 겨울에 다니는 것이 더 좋을수 있어요.

이번에 소개하는곳은 많은분들 갔다왔을수도 있지만 여름에 가면 더 좋은 사진찍기도 좋은 곳이예요. 파주에 있는 퍼스트 가든은 꼭 한번은 아니 몇번은 다녀와야할 그런곳이예요. 또한 웨딩촬영지로 이름나다보니 주말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 사진 찍기 힘들수도 있으니 이번 여름 특히 시간이 된다면 평일을 추천합니다 












전문모델은 비용이 많이 드는 관계로 자체 모델로 섭외하여 촬영했습니다. ~~  ㅎㅎ











고대 로마의 신들을 조각해놓았어요.
















신들이 앉아 쉬었던 자리인가??? 




신전의 일부 











볼꺼리가 엄청나게 많으며 넓고 사진찍다보니 장장 6시간 정도 걸리는 강행군을 했어요. 아마츄어 모델이 고생 많이 했네요














이렇게 넓은곳에 사람이 없는것은 평일에  날이 더워서 사람이 없었지요. 요즘 조금만 이름이 나거나 사진 명소로 소문이 나면 평일이고 낮이고 밤이고 사람들이 몰리는 탓에 제대로 사진 찍기 힘든데 이번에는 다행이도 사람이 적어서  전세내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밤까지 놀았지요.~~



















여기저기 꽃들도 제법 많이 심어져 있는등 관리를 잘했네요.


















신나게 다니다보니 벌써 저녁이네요. 사실 이곳 이벤트 필드를 거쳐 분수공원 등등 전체를 다 돌아 다니다 나오는 도중 저녁시간이 되어 조명이 하나 둘씩 켜져서 낮에 찍었던곳인데 밤에 보니 또 다른 느낌이어서 한번 더 찍어보았어요. 파주라서 그런지 밤이되니 바람도 불고 시원해 더 있고 싶었지만 자칭 모델이 강행군하는 바람에 힘들어서 더있지 못하고 나왔지요.

 











낮에 보면서 지나쳤던곳인데 조명을 밝히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여기 퍼스트 가든은 너무 넓어서 한번에 다 소개하기에는 힘듭니다. 그래서 몇번에 나누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그리고 교통편은 사실 대중교통으로는 좀 힘들어요. 자동차를 가지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고서 오시면 1시간 조금 걸립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이벤트필드는 아직 초입이라 뒤로 갈수록 더 멋지고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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