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호의 행복한 여행 ]
[] 고대로마가 여기 옮겨오다 시리즈 2 꽃가로수길
김철호 date. 2019-07-10 read. 113
이제 신들의 정원을 지나서 꽃들이 만발한 꽃가로수길로 가봅니다.

울긋불긋한 꽃들이 장식된 꽃수로길을 걸으며 몸도 마음도 훈훈해지는것을 느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혼자서 걷는 기분이란~~

오직 걸어본 사람만 알겠죠.














요렇게 앉아서 포즈도 잡아보고요 여기 돌장식부분이 꽃길을 보면서 포즈잡기 좋은 포인트예요

















이렇게 멋진 건물이 뭐하는곳인가??? 궁금하시죠. 바로 레스토랑입니다
아름다운 꽃길과 멋진 정원을 바라보며 식사를 한다면 음식이 술술 넘어가겠죠.











레스토랑 입구에 커다란 청동조각상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합니다.





열심히 하고있지~~





날도 더운데 이제 어디로 가지???




이 길을 따라서





저기 뒤에 보이는 멋진 정원으로 갑니다.






댓글 2
차보람 2019.07.11
와 정말 좋네요!! 지금처럼 많이 더우면 꽃들도 시들고하는데 여기는 활짝피고 보기좋네요!!!
김철호 2019.07.11
여긴 한 여름에도 꽃들이 잘 피는것같아요
그리고 더워서 사람이 적은편이라 오히려 북적이지않아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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