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한식칼럼 ]
[스포츠칼럼] ○소중하면서도 관리가 안되는 우리의 배속 장기
차한식 date. 2019-05-17 read. 775
우리의 장은 두뇌의 지배를 크게 받지않은 유일한 신체의 일부분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가는 영양분을 걸러내어 공급하거나 배출하고, 움직임이 용이하도록 하는 등의 중요한 역활을 수행한다.
우리 몸은 두뇌를 중심으로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장기는 개인의 타고난 능력에 따라 두뇌의 지시보다는 스스로 자신의 역활에만 집중하고 충실한 활동을 한다.

질병이 장기에 침투하였더라도 삶에 영향을 크게 지장을 주지않는한 우선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도록 우선시하여 에너지를 생산해내고, 불순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등의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장기에 암덩어리나 기타 질병이 크져 본연의 활동에 지장이 있을때까지 두뇌가 모를수 있는 것이다.
이는 장기 본연의 임무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두뇌가 알기 보다는 장기 스스로 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활동한다.
당장 신장이나 췌장이 활동을 멈추면 우리는 바로 병원에 가야한다.
바로 이래서 장기는 크게 병들지 않는한 활동하는 것이다.

건강검진은 매년 받아보는게 바람직하다.
이는 꼭 나이가 들어서 하기 보다는 젊어서도 해봐야 하는 중요한 것이다.
우리의 속은 아무도 모른다.
그렇다고 배를 갈라서 볼수 있는것도 아니다.
그져 장기를 검사하여 유추하거나 의심되는 부위의 피부 조직을 검사해서 확인해야 한다.

필자의 경우는 매일 취침하기 위해 눕게되면 늘 하는 동작이 있다..
편하게 누운상태에서 배의 중심 가장 아랫부분부터 배꼽을 지나 가슴(갈비뼈 중심 튀어나온 뼈까지) 누르는 동작을 실시한다
첫째 양손을 펴고 손가락을 모은다.
둘째 양손의 중지를 모아서 하복부 중심을 지긋이 강하게 누른다.
셋째 하복부에서 조금씩 위로 이동하여 지긋이 강하게 누른다.
넷째 갈비뼈까지 가면 다시 같은 동작으로 내려온다.
이 동작은 지긋이 강하게 수르는 시간은 약10초 정도로 한다.
처음하면 상당한 통증이 있을수 있다.그러나 매일하면 적응도 되지만 얻어지는 것이 상당하다.
이 동작을 통해 얻어지는 효과는 배의 지방을 줄일수 있다.
그리고 장활동을 시켜 소화를 촉진시킬수 있다.
특히 변비가 있는 분들은 이동작이 매우 유용해 변활동에 효과를 줄수 있다.

자극을 통하여 장기를 긴장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일수 있다.
장은 위글에서도 언급햇듯이 스스로 활동하기에 따로 자극을 주지 않으면 비만해지고 배가 나올수 있다.
두드리거나 누르기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자극을 줘야 장기는 활동을 더 활발히 하고 면역력이 높아져 건강하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자신도 모르른 사이 병이 장기에 스며든다.
자극을 통해서 장기를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기 바란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장기를 잘 관리하라.
그러면 최소 다른 사람들 보나는 움직이면서 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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